새벽이기도 하고..ㅎ 요즘 톡선에 너무 설레는 썰만 올라오길래~ 그런거말구 좀 야시꾸리하고 되게 묘한 썰 없니 얘들아 ㅎ?뭔 말인지 알지?아 참고로 난 없어..~ 아마도..음..아 야한 썰은 아니고 ㅎㅎ좀 내가 쪽팔린 썰은 있다
중1때 짝인 남자애랑 좀 친했음..아 쨌든 상관없고 .우리 학교는 하복 춘추복 동복 계절을 나눠서 입게함 ㅇㅇ ㄱㄹㅅ 막 6월에도 동복입어야되고 그랬음;너무 더운 나는 몰래 하복을 입고 감 ㅋㅋ 중1이 패기 오져요..쌤들한테 들키면 혼날게 뻔하니까 내가 가디건을 입고 있었단 말야 ㅋㅋ 그러다가 미술시간에 미술쌤이 내 쪽으로 오시는데 하복와이셔츠가 쌤한테 보일까봐 내가 가디건을 이렇게 몸 가리는식으로 휙 했거든?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ㅋ내 쪽을 보고있던 짝이랑 그 순간에 눈이 마주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걔 생각에는 내가 걔가 내 몸 보고있는 것 같아서 가디건으로 몸 가렸다는 생각이 들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가 억울했는지 ㅋㅋㅋㅋㅋㅋ억울한 표정 지으면서 ..?야!!아니 왜 가려 내가 뭘했다고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음ㅋㅋㅋㅋㅌㅌㅌㅌ하필 타이밍이..하하.그래서 내가 아니 미술쌤한테 하복 들킬까봐..이러니까 걔가 아... 이러고 그 후에 우리는 어색해졌어..ㅎ.ㅎ. 이건 야한썰은 아닌데 ㅋㅋㅋㅋ뭐 쨌든 너네 야한 썰 있냐 풀어줘.
부탁이에요..
아 얘들아 나 생각남 ㅋ
중딩때 남친집에 갔는데 우리가 그때 뽀뽀까지 나갔단 말야 ㅋㅋ 그래서 걔네집 거실 소파에 앉아서 뽀뽀를 하게 됐는데 ㅋㅋㅋㅋㅋㅋ아니 쨌든 막 뽀뽀는 보통 쪽 하고 입술을 떼잖아 그래서 나도 쪽 하고 입술을 뗐다?그리고 걔가 막 내 입술에다가 뽀뽀를 하는데 뽀뽀를 되게 오래하는거야......뭐랄까 혀만 넣지 않은 키스..?막 ㅜㅜㅜㅜ진짜 몇초동안 하는거야 ㅎ그러다가 걔가 입술 딱 뗐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야시꾸리했음..흐흐. 걔네집에서 뽀뽀만 하다가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만 했어 뽀뽀만..그때 분위기 진짜 좀 위험했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