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생각할수록 어이가없어서 판에 글적는다..
내가 말하는 소문은 꼭 나쁜쪽이 아니어도 돼! 왕따나 뒷담화가 아니라 진짜 믱?!?내가?!?!내얘기야?!?이런겈ㅋㅋㅋㅋ
일단 썰을 풀자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꽤많은애들이 우리집 사채업자or사업가(?)인줄앎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나는 이얘기를 방학중에 지금알게됨...아니 진짴ㅋㅋㅋ
설명하자면 내가 시험기간에 애슐리가 너무가고싶은거...근데 셤기간이니까 애들한테는 말못하고 엄마랑 조용히 갔다왔는데 애들이 어디가냐고 물어보는거야..그래서 뭔가 말하기 민망해서 그냥 어디 좀 가야되서...누구 만나야되서..이런식으로 말했거든?ㅋㅋㅋㅋㅋ이런적이 꽤 됨 꼭 애슐리 아니여도 그냥 학교끝나고 어디 가자 이럴때 가기싫으면 오늘 집에 누가 와서..오늘 어디 가야되서..이랬는뎈ㅌㅋㅋㅋ내가 애매하게 말한건 맞는뎈ㅋㅋㅋ하..
그리고 친구들끼리 있으면 내가 좀 챙겨주고?이러는데 애들이 매너있다 하면 나도 은근 좋아서 더챙기고 그랬거든?ㅋㅋㅋㅌㅌㅅㅂㅋㅌㅌㅋㅋㅋ그 결과는 처참했다
우리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손자가 없고 내가 장녀?첫째?손녀라서(사실이긴함) 남자애를 원했는뎈ㅋㅋㅋㅋㅋ내가나와서 나를 좀 남자애처럼ㅋㅋㅋㅋㅅㅂㅋㅋㅌㅋㅋㅋㅋ키웠다고 생각하나봄ㅋㅋㅋㅋㅋㅈㄴ어릴때부터 재벌2세교육 이런거 받은애 있잖앜ㅋㅋㅋ무슨 인소인줄;ㅋㅋㅋㅋㅋㅋㅋ물론 나도 운동좋아하고 성격도 남자애?쪽에 가깝기는 한데...하....잘챙겨준 결과는 이러하다.....
내얘기가 길어졌넴...너네들은 어떤소문있었어?나처럼 어이없었던 소문.일화들 적어줘!ㅋㅋㅋㅋㅋㅋ
짤은 그냥 웃겨섴ㅋㅋㅋㅋㅋ나보다 웃기겠냐만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