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쩌지 내가 ㄹㅇ 숏컷도 아니고 조카 남성적으로 생긴 것도 아니고 걍 난 파오후 쿰척큼척인데 내가 해주는 사소한 것들이 설레고 내가 남자 같이 느껴진데 조카 나 누구랑 영혼 바뀌었는데 눈치를 못 채고 살아온건가;16년 살면서 여자같단 소리 1도 못 들어봄
아니 어쩌지 내가 ㄹㅇ 숏컷도 아니고 조카 남성적으로 생긴 것도 아니고 걍 난 파오후 쿰척큼척인데 내가 해주는 사소한 것들이 설레고 내가 남자 같이 느껴진데 조카 나 누구랑 영혼 바뀌었는데 눈치를 못 채고 살아온건가;16년 살면서 여자같단 소리 1도 못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