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에서 내가 실제 키우던 강아지가 사람으로 갑자기 뿅?하면서 바뀐거야 그래서 내가 너 누구야? 이랬더니 우리 강아지(사람으로 바뀐)가 뜬금없이 주인. 다음생엔 꼭 사람으로 만나 이러는거야 근데 나도 꿈에서 무의식적으로 숨도 잘 못쉴만큼 오열을 한거야 그러더니 꽃님이가(강아지이름)왜울어 울지마...라하자마자 주변이 시끄러워 깼더니 언니가 꽃님이가 갑자기 죽었다는거야... 그래서 그자리에서 난 꿈에서처럼 오열을했고 지금 어느덧 그일이 1년이 다되가 그당시엔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꽃님이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내 꿈에나타나서 말한건지 아님 정말 우연인진모르겠지만 이렇게 적어봐!ㅎ 꽃님아 진짜 다음생엔 사람과 사람으로 꼭!!! 만나자!
난 여기까지고!! 너네도 혹시 이런 꿈꿔본적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