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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보자 구호 사용 어떻게 생각해????

ㅇㅇ |2017.01.14 20:45
조회 15,578 |추천 158
팬덤끼리 서로 구호는 건드리지말자고
엑소 사랑하자
방탄 보라해
비투비 예지앞사
비스트 오래보자 등등 정리해놨었잖아??
근데 빅스 수상소감중 오래보자고 얘기했대.
근데 이건 문제XXXXXXXX

가수가 어떻게 팬덤끼리의 구호를 꿰뚫겠냐고.
문제는 팬덤내의 행동이야.
오래보자가 너네꺼냐부터 시작해서
한글 다 너네꺼해라고 비꼬는것까지
구호를 지켜주자는 팬덤간의 암묵적인 약속은
일부끼리의 약속이었던건지..??

심지어 빅스 오피셜계정에서도
#빅스_오래보자 해시태그 사용했어.
팬들도 주르륵 오래보자 오래보자 얘기하고...

구호라는게 단순히 말 한 마디가 아니라
특정 아이돌을 표현하고 응원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슬로건 응원봉과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겹치면 예민해지는게 당연한거아닐까...
굿즈랑 슬로건으로만 안쓰면 되는거 아니냐는데
오피셜계정에서도 해시태그 올라온 정도면
굿즈랑 슬로건만큼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해.


적어도 팬덤사이에선 조심해야하는게 아닐까

추천수158
반대수15
베플ㅇㅇ|2017.01.14 22:01
근데 솔직히 예지앞사같이 신조어도 아니고 오래보자 이런건 행복하자 처럼 누구나 쓸 수 있는 말 아닌가 싶어. 그래서 그 팬덤에게는 의미있는 말일지 모르겠으나 누가 쓴다고해서 뭐라 할 수 없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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