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낼이면 드뎌 공휴일...ㅋㅋ 모레가 설이군여...
다들 바쁘시겠네요...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글올려여...답글 마니 달아주세욤...
훔...가족사항이 어찌되는지 얘기해드릴께요...
울시부는 삼형제세요...그중에서 막내시구요..
근데 시부의 큰형..작은형 두분다 돌아가셨지요..
지금은 큰형수..작은형수..이렇게 살아계시구요..
큰형님하고 울시부랑은 나이 차가 많이 나셔서요
큰형님의 큰아들..그러니까 울시부한테는 조카지요...
그분하고 연세가 엇비슷하세요..(울신랑한테는 사촌형님되겠지요 )
이렇게 울시부의 큰형댁에 큰아들..작은아들 ..(당근결혼하셨구요)
작은형댁에 큰아들..작은아들..(역시 결혼하셨구요)
연세가 40대에서 50대랍니다..
근데..제가 멀물어볼려구 하냐면요...
울신랑 남자형제는 없지만 사촌형도 형이자나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저한테는 시아주버니가 되는거지요..
문제는 울시부의 큰형의 큰아들집이 울집이랑 한~1..2분거리정도 되요...
그래서 자주 찾아뵈야 정상인건지..
결혼한지 2달 좀 넘었는데..제사때 한번 가고..시부모님이랑 한번가고 그랬거든요
굳이 찾아가 뵐필요가 없는지 ..아님 자주 찾아뵈야 되는지...조언좀 해주시겠어요?
그 큰아들의 아내...그러니까 저한테 젤 큰형님이신데요 ..나이가 아무래도 저희 어머니뻘이라
좀 대하기가 어렵기도 하고..그러네요..
큰형의 큰아들댁이라서 그집에서 제사를 다지내요 ..저희시부모님이랑 전..그냥 가서..
제사만 지내고 밥먹고 오고 그러더라구요..
훔..집이 가까운데..가끔씩 찾아뵙는게 아무래도 도리일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넘 복잡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