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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김다혜 |2017.01.15 22:01
조회 2,610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된 여자입니다.
저는 22살 첫 직장에 들어오면서 친구들과 만남이 적어지면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 할 친구 하나 없습니다.
너무 외로운데 얘기할 사람도 없고 진지하게 얘기를 들어주실분 어디없나요...
왕따....너무힘듭니다. 죽고싶어요 그냥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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