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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다퉜습니다 제발 들어와서 봐주세요ㅠㅠ

남자친구가 이주전인가부터 알바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알바하는곳에서 신년회를 한대요
그래서 신년회를 알바끝나고 간다기에 아 그렇구나 했는데 2차 3차도 간다는거예요 그것도 이차 삼차는 알바들끼리만이요ㅋㅋㅋ당연히 여자 알바들도 있구요 여자 3명에 남자 4명이래요 더 화가 났던건 이차는 노래방에 삼차는 찜질방인데 찜질방에서 하루 잔다는거예요ㅋㅋㅋ제가 싫다고 분명이 이야기 했는데도 기여코 갈려고 하길래 계속 갈궜더니 되레 왜 의심을 하냐면서 저보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의심을 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의심안하는 사람이 이상한거라고 하니까 그럼 안가면 될꺼 아니야하고 정색하기에 아 그런게 아니잖아 했더니 뭐 어떡하라는 거냐면서 내가 술을 마시는것도 아니지않느냐길래 알겠다고 갔다오라고 이제 안갈군다고 기분 상한투로 보냈더니 확인하고 지금까지 답이없네요ㅋㅋ즐거운 신년회에빠져계신지..ㅋ.. 이게 제가 사과할 상황인가요???먼저 연락할상황인가요????입장을 바꾸어도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요ㅋㅋㅋ왜이러죠??제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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