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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떠오른일이 실제로 일어나요..

안녕하세요 |2017.01.16 01:41
조회 109 |추천 0
저는 20대 학생입니다.

비과학적인건 잘믿지도않고
그치만 양가집안전체가 기독교라서
독실하지는않은 모태신앙인?이에요
신의존재는 머리로는부정하는편이에요
ㅜ죄책감ㅋㅋ..
그냥 타로점,관상,혈액형,무당 이런 비과학적인 이런거 절대믿지않아요(비하아니고 전그렇다는거..)

근데 어릴때 유치원,초등학생때부터 이런일이 있었는데(기억이 날때부터)어릴때기억인데요. 티비자주봤던거같은데
유치원때티비에 계속 나오던연예인이
몇년간 안나왔어요 일이년간 잊고 생각지않다가
그냥머리에스쳤는데 티비를키니까
몇년만에 나오는거에요 ㅋㅋ이런간단한거부터기억이나는데
걍.신기하당!이랬던ㅋㅋ

근데문제는
살면서 이런일이되게많다는거에요
고등학교졸업하고 그냥같은반친구였고 친하지않았는데
제가정이많아서 문득얘가 성인이되서 보고싶어서
잘지내냐고보내려는 순간
그친구한테 잘지내냐고 카톡이오고.. 바로읽게됐죠ㅋㅋ
그친구도저도소름. 정말정ㅂ말 졸업후소식도안듣고 그다지친하지않아서안부도안묻던친군데

또 정말 정말 오랜만에 떠오른사람 / 게다가일년이상
보지도못한사람 을
그날이나 몇일후 길가다가 우연히마주치거나 소식을듣거나..

또 초딩때
무슨음료수에 당첨되는행사가 티비광고에떴고
농심같이 유명한브랜드였어요
순수한마음에.될거야 하고 그거당첨되고싶어서 먹을겸 샀는데
꽝이여서실망했다가 다시 4갠가 몇개샀었는데
스쿠터가 당첨된거에요 바로신나서
설겆이하는엄마한테 뛰어가서 나뭐당첨됐어!하고 얘기하고그랬는데
엄마가 응~~소포로부쳐야돼 그냥ㅋㅋ 별거아닌듯넘기셔서
아무튼 어릴때라 그냥그당첨된거잃어버렸는데
커서생각해보니 아쉽..ㅋㅋ


특히오늘일때문에 올리게됐어요

일년넘게 연락이끊긴사람이있었는데
정말그동안 생각도안하고살았는데
문득 그사람이떠오르고 아무생각없이 몇분후 그냥노트북을켜서
카톡을들어가니까 일년만에 @@아 하고제이름을 보내놓은거에요
ㅋㅋ

오늘은이게몬지알고싶어서 어디에올리지하다가
커뮤니티같은거 하는게없어서 여기밖에이름아는곳이..ㅋㅋ
지식인하고 여기정도?

진짜이런일이 많고 우연히얻어걸렸다기에 절묘한일들이
많아서... 예전에도 한번 할머니랑있다가
이런일이있어서 놀래서
할머니께 "나는생각난게 실제로되게자주일어난다?"했더니 영적으로...(?뭐였지 발달해있다셨나?) 뭐라고하셨어요 그러면서 넌기도하고 교회도다니면 잘될거다?라고하셨는데 기독교인이시구요
그냥 오그런가?했는데 정확히먼지궁금해서..


저처럼 이런일 자주겪으시는분있을까 그분얘기들어보고싶고 이런현상을 뭐라고부르는지 또뭔지알고싶어요
글쓰려고 회원가입까지했네요 ㅋㅋㅋㅋㄱ답글이달리겠죠한두개는..?
암튼이현상이텔레파신가요?ㅋㅋㅋ 모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닭발은먹고싶어섴ㄱㄱㄱ걍올려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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