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핸드폰 어플중 밀어서 광고보고 포인트 쌓는 곳 아시죠?
저는 그 어플의 유저로서, 이번에 모은 포인트로 xxxx고기 상품권 1만원권을 구입했고 사용가능 매장에 'xx대역'점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매장을 이용하였고, 상품권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거부당했을 뿐 아니라 모욕감과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다음은 제가 핸드폰어플측에 이메일을 보낸 내용 일부를 적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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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xx슬라이드 상품권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모욕적인 일을 당해서 무척 불쾌해서 문의드립니다.
제 아이디는 'xxx@xxx.xxx' 이고 며칠 전에 xxx생고기 1만원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부매장에서만 사용가능이라고 되어있어서, 사용가능 매장을 확인하고 서울의 xx대역점을 방문하였습니다.
계산할 때 하는 말이 여기서 사용불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사용가능 매점에 낙성대역점이 있다고 말하였지만,
아예 적혀있는 것을 볼려고 하지도 않은채 "본사에 따져요"라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매장쪽에서 본사에 이야기를 해야지, 소비자인 우리가 왜 이야기를 해야되냐고 하니
여자이고 어린 제가 만만해보였는지 60대로 보이는 계산대의 나이많은 아저씨가 눈을 부라리면서 위협적으로 소리를 높이는 것입니다.
여기서 계산 안된다고, 바코드 찍을 것도 없고 안된다니까 본사에 따져라고. 지금까지 이런손님 여러번 있었는데 다 안된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제가 보여준 핸드폰과 저를 삿대질 하더군요.
윽박지르는데 제가 손님으로서 왜 이런일을 겪어야 되는지도 의문이 들었고 나는 정당하게 1만원권을 샀는데 왜 이런 대접을 받고 모욕감과 불쾌감을 느껴야되는지 자괴감들고 무척 화가났습니다.
좀 더 하면 욕까지 할거같아서 일단은 카드로 결제하고 나왔고, 본사에도 항의할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성으로는 저는 명시된 대로 요구를 했을 뿐이고, 요구가 묵살되었을 뿐 아니라 기분까지 상했습니다.
xx슬라이드 측에서도 부디 "xxx생고기" 본사측에 언급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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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요약을 하자면 저는 xxx역 지점이 사용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여 1만원자유이용권을 구입했고, 거기서는 사용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따질려고하니 위협적으로 굴었다는 것입니다. 저희한테 본사에 항의해라고 했으니 날이밝는데로 항의할 생각입니다.
고기먹고 기분만 더러워져 왔습니다.
계산대 아저씨 엄청 불친절하네요. 여자고 어리면 만만해보이나봅니다.
(참고로 제가 키가 155정도에 좀 체구가 작은편입니다.)
소리만 높이면 다인가 나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