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지만..심한 빽녀는 아님 아빠 지인이 콘서트 티켓이나 음방 표만 매일 구해다 주시는 정도...근데 스엠은 좀 티켓 가져오기 어려워서 못가져와서 나 두탕인데 다른 쪽만 매일 구해다 주심
저번에 아빠가 지인분이 엑소 되면 만나게 해 줄 수도 있다고 했다고 말해줬는데
내가 진짜 아빠한테 조카 사양함 아빠 그거 진짜 아니야 갱찮아 갱찮아 그거 갱찮다구 전해드려 막 이럼 솔직히 아직 엑소 볼 마음에 준비 1도 안댐 아니 생각만해도 그냥 심장터지는데 ㄹㅇ 못감 사실 엑소 실물영접 예전에 시상식에서 개멀리서 형체 겨우 보일 정도로 본 것 밖에 실물영접 경험 없는데. 누가 가라고 해도 못감 장난안하고 나 쓰러짐ㅇㅇ 내가 생각해도 나 좀 미친거 같은데 아니 진ㄴ짜 못감 불가능 ㅇㅇ
내 얼굴이 김1태1희 분이나 전1소1미 분 정도 되면 생각은 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