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 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 피날레 장식 곡이 진영이 곡이라고 엄청나게 언플을 했음
근데 갑자기 오늘 뜬금포로 기사가 떴는데 아이오아이 마지막 곡은 진영이 곡이 아니고 우지 분과 여러 작곡가의 곡. 우지 분 곡이 더 잘 맞는 곡일 수도 있고 아이오아이가 마지막 곡을 그걸로 하고 싶다고 했다면 그 곡으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게 맞음
근데 바나들이 진짜 너무 화가나는게진영이로 언플을 그렇게 했으면서 진영이 곡은 증발 됬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피날레 곡을 진영이 곡으로 한다는 기사만 안냈어도 화가 날 이유가 전혀 없었잖아
진영이가 프로듀스 101때부터 지금까지 아이오아이한테 준 곡이 몇 개임?근데 소속사는 일처리를 해도 못해서 이따위로 진영이를 언플용으로 쓰고 끝냄
수록되는 곡이면 모를까게다가 이번에는 싱글 앨범이라 진영이 곡은 그냥 진짜 말 그대로 증발인거임ㅋㅋㅋㅋ진영이 곡이 그렇게 홀대받을 곡이 아닌데 이런 대우를 받으니까 너무 불쾌하고 기분이 나쁨스케줄 틈 날 때마다 곡 선물해주려고 열심히 곡을 썼을텐데 말이야ㅋㅋㅋㅋㅋ
분명 진영이의 곡과 아이오아이의 콜라보를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았을거임아무래도 프듀 시작했을 때부터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 잠깐만 등 진영이가 아이오아이에게 선물한 곡들도 많았고 그 조합을 좋아했던 사람들이 많았으니까ㅠㅠ
그동안 진영이 곡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는 기사들을 보고 기대하고 있던 비원에이포 팬들과 아이오아이 팬들은 뭐가 되는지ㅋㅋㅋㅋㅋ
진짜 소속사는 일을 못해도 너무 못함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곡을 골랐다는 말이 많은데 진영이 곡은 작년 그러니까 2016년 12월에 녹음이 완료된 곡이라고 기사를 냈었음. 진영이는 자기가 쓴 곡은 꼭 자기가 디렉 봄(구르미 촬영으로 바쁠 때도 안갯길(벤) 노래를 위해 직접 새벽에도 가서 디렉을 봐준 사람임. 프로듀스부터 챙겨본 사람들은 알겠지 같은 곳에서, 벚꽃이지면, 잠깐만 등 모두 디렉봐줬던 거) 그럼 적어도 디렉봤을 때엔 아이오아이도 그 노래를 만들어 준 사람이 진영인 걸 알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속사가 진영이로 언플때리다가 갑자기 엎고나서 한다는 말이 아오아가 골랐다는 말인데 진짜 어이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한 애들 탓 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