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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같이사느나~

오옹 |2017.01.18 16:51
조회 1,733 |추천 1

전 말그내로 시어머니와 한집에서 한솥 밥을 먹고 살고있어요..

홀시어머니 외아들

내가 선택한 결혼 생활 ㅎㅎㅎㅎㅎㅎ

남편이 좋아서 다좋아보였음..

근데 시어머니가자꾸  목욕탕 가자네요..

 

난 울 엄마하고만 목욕탕갑니다.

맨몸 보여주기 싫은데

안간다 애기는 했는데 ..

 

저처럼 사시는분 있나요?

같은 처지가있음 위안의 말좀 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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