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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하니까

말그대로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니까

내자신이 피가 말려요...

상대는 못해주는게 아니고 똑같은데 왜 저는 점점

서운한 마음만 커져갈까요..

너무 사랑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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