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진짜 미안한데 친구한테 말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다
엄마가 내 예전 아이디로 Nㅋㄹㅇㄷ 쓰고있는데 내가 거기에 애들 사진 올려놓은거 있어서 그 계정 들어갔다가 자동올리기에서 이런거 봤다ㅅㅂ
동생 아직 어려서 동생한테도 말 못하겠고 그냥 너무 소름돋고 싫다
제발 나 위로 좀 해줘
사담 진짜 미안한데 친구한테 말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다
엄마가 내 예전 아이디로 Nㅋㄹㅇㄷ 쓰고있는데 내가 거기에 애들 사진 올려놓은거 있어서 그 계정 들어갔다가 자동올리기에서 이런거 봤다ㅅㅂ
동생 아직 어려서 동생한테도 말 못하겠고 그냥 너무 소름돋고 싫다
제발 나 위로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