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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친구를잊어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21살남잡니다 그리고 이글을쓰려고 처음판에들어왔네요. 답답했던 오늘까지의 심정을 어딘가에는풀어보고싶어 쓰게됬습니다 . 이제 그친구 을 이제지워보려합니다 너무좋아서미치겟고

전 그사람이 절멀리하는게보여 점점아득해지는 그사람얼굴이 그리워서 미쳐가고있는거같습니다

안본지 두세달이되가네요 얼굴도 까먹겟네요 집도 가까운데 약속은먼저잡아놓고 매번 약속을 해산하네요 내일 이지역에 처음첫눈이온다네요 내일은 같이있고싶엇는데 그러고싶었는데 멀리하는 그친구가

밉다고 생각은안하네요 미안하단생각만머리에맴돌아도 미칠듯이그리워서 그애가싫다던 담배에 또손이가서 담배에찌들어살고있네요 운동이라도 하면 더이상안좋아할까 하던운동하는순간매번매번 그친구가생각나고 성의없는답변에도 항상고마움을느끼던내모습이 처량해보여지더니 잊어야할때가 오는건가싶고요

정말우연처럼 만나게된그친군대 인연처럼만났는데 반년간의 짝사랑이끝나가니 너무힘드네요 금주하던술마저 어제 손을대니 또  시답지않은말들을카톡으로보내놓고 뭐하냐 물어봤네요 지금까지 읽고답장이없네요. 답장을바라기엔 전 그친구에게 아무런 사람이아니기에 전오늘도 밤에뜨는 달 보며 담배나뻑뻑펴대겟네요 그애애겐 아무런 의미없던 같이걷던길마저 제가걸어가니 회상되어 괴롭네요  내가널어떻게잊어야할까요 차라리아예안만났으면더 편할탠대 저한탠 그애가 내반년동안의 하루의 시작과 하루의 끝인데 새벽이너무공허해지네요 예전같지않은 대화도요 예전에 얘기하던 카톡을위로올려다보고 더욱더 공허해지니 눈물만그자리를채우네요 저어떡하나요 하루가없어지니 친굴만나하루종일놀아도 답장없는 그친구생각만나  껍데기채로 돌아다니는 기분이네요 그친구도 힘든일들이많아 항상상담해주던내가 이제 그친구한태 상담을받고싶네요 예전같이대활못해 힘들겟지만요 지ㄴ짜미칠듯이 그립네요 처음그친구본날도 마지막으로본 3달전 걔 마지막얼굴도요 내가예전에고백했을때 전남친과다시사귄지 하루되던날이엇죠 제가미쳣죠 알아요 제가 그앨다시잡으려 하니 그친구는 울먹이고있엇네요 진짜보고싶네요 제가지금무슨글을쓰는지도잘모르겟지만 진짜그리워요 편한친구일때라도그리워서 조용히좋아할걸그랫네요 반년동안 긴일들이있엇죠 그일들을치우치면서 더좋아진거같고요

내가어떻게해야잊을수있을까요? 미친듯이보고싶어하는지금이순간도 제가너무 싫네요

어떻게잊을까요 정말 너무힘드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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