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 김가연에게 해도해도 너무한 임요환네 아버지 (펌)
ㅇㅇ
|2017.01.20 08:12
조회 149,536 |추천 850
- 베플니나노|2017.01.20 12:17
-
진짜 아무리 남자가 없다고 해도 뭐 저런 집구석이랑 혼사를 맺었지? 46살에 저렇게 예쁘고 똑부러지는 여자가? 못배워도 정도가 있지 그 어렵다는 사돈 앞에서 저게 무슨 추태임?
- 베플ㅡㅡ|2017.01.20 15:09
-
저런 할배는 아들만 낳는다면야 며느리 목숨따위 안중에도 없는 사람임 며느리 건강이 좋지 않다 얘기하는데 자기 마누라한테만 섭섭하는거 보면 소름끼침 김가연이 아이를 낳을수 있어도 난 그냥 안낳았음 좋겠음 저 할배 속이라도 뒤집어 지라고. 옛날분이고 종갓집이라 저 할아버지가 어떤 마음인지는 이해는 한다만 그래도 그렇게 사돈 앞에서 종갓집 집안행사 이며 아들얘기며 했어야만 했나??? 행사같은거야 종부로써 집안일이니 챙길수 있다치는데 그걸 꼭 안사돈 보는 앞에서 했어야 하는지 싶고 아들아들 말로 표현해서 온 가족 가슴에 바윗돌 하나씩 던져 놓으면 속이 시원하신가??? 무슨 여자가 지들 집안 제사 챙겨주고 저거 대물림 시키려는 도구로 밖에 안보이나? 본인 자식은 물론 다른집 귀한 딸래미 데려다 무슨 종년 취급 하려고 평생 손자 못보셨음 좋겠음. 김가연이 나이때문에 아이 못낳으면 아들 내외 이혼시키고도 남을 양반 같음 젊은 여자 들여서 대 잇게 하려고.. ----- 알림떠서 와보니 베플. 보면서 임요환도 개답답... 눈치는 밥말아 잡쉈나 김가연이 쳐다보면 눈치좀 채고 아버지 말릴 생각안하고 째려본다고 뭘하는거 보니 참...... 장모님 눈치보였으면서 왜 김가연의 눈짓 신호는 못알아 채고 입방정 떨어서 입장난처하게 만드는지
- 베플ㅇㅇ|2017.01.20 16:51
-
아 이건 볼 때마다 화나는게 김가연이 돈도 많고, 내조도 엄청 잘하고, 하도 손주손주 해대서 저 나이에 애기도 있는데 저러는거 보면 노친내 노망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