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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이 상황 ㅈㄴ 무섭지 않아?

박근혜, 김기춘, 우병우등을 포함. 헌재가 탄핵에 부정적 결과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음.
=많으면 재판관 4명, 최소한 3명쯤 확보한듯한 자신감.

새누리당에서 박근혜를 당내 징계보류함.

반기문의 현재 행보는 젊은층을 아예 무시, 극우지지자들(노년층과 그 외에 수구들)만을 챙기는 듯한 행보. 이명박과 만남.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저렇게 해서 절대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거야.
근데 중요한건 이명박은 박근혜와 짝짜큥해서 부정선거를 도와 박근혜를 후임자로 세운 장본인.
반기문이 극우세력과 충청 민심만 잡으면 지지율 40 너머까지 바라볼 수 있고 부정선거의 가능성도 무시못함..


사람들이 이거 보면 이런 말들 많이 할거야.
'시대가 어느땐데..' '이번엔 사안이 너무 크지 않아?'
'에이.. 이번엔 그렇게 못할거야.'
근데 이 말들 10.26사태 이후에도, 5공>6공 넘어갈 시기에도, 그 이후 크고 작은 사건들 터질때마다 매~번 똑같이 했던 말이고 그때마다 결과는 같았어.

그때마다 기득권이 이겼고 국민들은 철저히 무시당했고 국민들 편에서 기득권과 싸웠던 사람들은 생계를 잃기부터해서 많은 불이익을 받거나 죽는 사람까지 있었고.
이후 다시 이명박근혜가 정권잡고 그걸 국민들이 만들어낸거고 두 정부동안 온갖 더러운 짓거리는 반복돼왔고 지금 이 사태까지 왔어.



특히나 어린친구들은 이게 말이 안된다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지난 역사를 봤을때, 그리고 지금 사법부나 정계의 움직임. 그리고 저 뻔뻔한 범법자들의 언행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해ㅠㅠㅠ


기득권들 전부 갈아엎고 제대로된 정부, 의회 세울때 까지 끝까지 관심갖으면서 국민들 앞에서 싸우시는 분들 응원하자.
아무것도 아닐거라고 생각하는 그 '관심', 눈길 한 번이 많은걸 바꿀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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