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로 사진 같은 그림을 그리는 극사실주의 작가 Karla Mialynne 를 소개합니다.
언뜻 보기에는 사진이 아니야? 라는 탄성을 자아내는 작품은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작가가 놀라운 그림을 그리는 것도 주목받을만한 일이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녀가 사용하는 재료가 색연필, 마카 같은 기초재료이기 때문입니다.
SNS에 그림을 올릴 때 마다 '어떻게 그린거야?' 라는 질문을 너무 많이 받은 그녀는 아예 그림을 찍을 때에 그릴 때 썼던 재료들을 같이 두고 과정을 따로 찍어서 올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휴대폰 케이스로 만들어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