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댓수가 엄청날것같긴 하지만 이여자 말대로 방송에서 보이는거 말고 우리가 모를만한 진짜 속사정이 있을수도 있지않나. 물론 임요환 아버지가 잘했다는건 진짜 아님. 나도 그 캡쳐보면서 김가연이 보살인가 어린남편 데리고 살면 저런 취급당해야하나 재혼이 흠인가 도대체 왜 참나 이런 생각 엄청 많이 했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방송에 보여진것만으로 생각든거고 내가 뭣도 아닌데 남에일에 왈가왈부 하나 싶었음.근데 시누는 네티즌들보다 더 깊은 속사정도 다 알거고 자기 부모 욕먹는데 좋아할 자식은 없지않음? 충분히 저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