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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밴드 그룹의 인성

ㅇㅇ |2017.01.22 04:03
조회 11,944 |추천 77

잔나비라는 밴드 결성 전 회식자리에서 샤이니 온유를 우연히 만남.

1. '정 도령 이름 세 글자 똑똑히 기억해'라며 울며 말함(취한 채)
2. 잔나비의 멤버가 취한 채 온유에게 딱밤 내기를 했고,
계속해서 게임에 져 맞으니 화가 나 열받은 상태로 음악 얘기를 함.
3. 샤이니 온유한테 얼마나 갈 거 같으세요? 하며 말함. (자신의 그룹인지, 샤이니인지 정확히는 나와있지 않음. 다만 영상을 계속해서 돌려본 쓰니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샤이니를 향해 한 것 같음.)
4. 샤이니 온유는 '도형아 나는 밴드가 잘 될 수 있다고 믿어'하며 위로.

4년 전 일이고, 그 이후 온유랑 통화한 적 없음

17.01.21 날짜로 브이앱에 올라온 영상임.
(사진 문제시 곧바로 삭제함)

추천수77
반대수3
베플ㅇㅇ|2017.01.22 09:37
아무리그래도연관없는 온유한테 그러는건 좀..피해아닌가 온유가 잘해줬네
베플잘가|2017.01.22 08:29
내이름 기억해! 잔나비가 술에 취해 4년전 온유에게 남긴 말...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다...이런 말을 해야지만 주목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그리고 한참 생각했다. 난 참 행복한 덕후구나... 아무리 빠순대우가 ㅈ같고 힘들어도 난 인기상 전통의 수상자 샤이니 빠니까. 화이팅!
베플ㅇㅇ|2017.01.22 10:10
맥락이랑 표정보면 샤이니에게 한말임 저거
베플0|2017.01.23 01:23
이거 저기서 한 말 그대로인데 '얼마나 갈 거 같으세요?' 이 말 진짜 심한거아니냐고 선배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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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1.23 02:51
온유가 보살이네. 그냥 옆테이블에서 술마시고 있는데 웬 이상한 사람이 와서 깽판치는데도 보듬어줌........역시...잘되는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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