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어렵다고 그렇게들 설칠까.
한 달에 한 번. 길어야 일주일. 쳐 봤더니 그렇게 나오대? 그런데 그게 힘들어?
남자들 군대 갔다오는 것 보다 힘들어?
어짜피 나이먹으면 폐경도 하고.
애새끼 낳으면 더 이상 쓸대도 없는 누추한 몸이라 폐경 강제적으로 하면 되는데.
지금 하는게 그렇게 힘들어?
그럼 지금 저지르고 애 낳고
니들 부모한테 말해서 애도 낳았으니
폐경 시켜달라고 하면 되겠네.
남자들 군대가는 것 보단
아무것도 아니야.
여자들 한 달에 한 번 겨우
생리하는 것 가지고
왜이렇게 엄살부려?
아픈것도 군대가서 쳐맞는거 보단
덜아플 거 아냐. 아예 안 아픈 애들도 있는데
생리통 그깟거랑 한달에 한 번 생리하는거
때문에 징징거리는 소리를 들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