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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랑 방탄을 보며 느꼈다

ㅇㅇ |2017.01.23 22:54
조회 60,892 |추천 872

작정하고 물고 뜯으면 나락으로 떨어지는건 시간문제고 그 당시엔 해명해봤자 아무 소용없이 욕만 먹고 결국 꼬리표가 붙고 연관검색어에 오른 후 해명을 해야 "그래~ 솔직히 이건 좀 억지였음; 불쌍해" 이런 태도들이 나오고 물어뜯긴사람은 평생을 물어뜯긴채로 살아야 한다는 거.

추천수872
반대수128
베플ㅇㅇ|2017.01.24 10:33
5월에 막무가내로 실트총공한 애들 절대 안잊을거다
베플ㅇㅇ|2017.01.24 11:14
이번에 보고 우리나라가 선동당하기가 쉽다는걸 또느꼈음. 근데 더 화가나는건 해명글,피드백 달라해놓로 올라오면 결국 안읽고 나중에 뒤에서 걔 뭐했잖아~이러면서 뒷북치는거 ㄹㅇ꼴보기싫음;
베플ㅇㅇ|2017.01.24 14:16
그 실트 올라갔을때 아미들 다 두손모으고 기도했음 제발 방탄이 트위터를 안하기를 트윗 올리지 말기를 실트 보지 말기를..근데 결국 방탄은 트윗을 올렸고 항상 하던대로 #~을 달았음. 얘네 자기들한테 멘션온거 다읽어보는애들이야. 실트를 안봤을까? 직멘을 안봤을까? 다 봤음. 2016년 5월 7일 에필로그콘서트 끝난후 방탄이 올린 트윗 봤을때 아미들 다 손떨고 엄청 힘들어했었다 근데 돌아오는건 5대팬덤중 가장 소수였던 두 팬덤의 사과문과 가장 다수였던 한 팬덤의 사과문요구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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