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군데?해봤는데,
그중 두군데는 되게 괜찮았고
한군데는 너무 ㅈ같았어...
거긴 친구들한테도 절대 가지말라고 하는중이야 ㅜ!
난 그냥 알바구하는 앱(알천이나 알바몬?)에서
구했는데 서울이 가장 구하기쉽더라고ㅠㅜ
그래서 서울로 갔어! 별로 먼 거리는 아니라서..
신청할때 보통 문자달라고하는데 문자보내면
백이면 백 확인전화도 오거든?그냥 참고하라고..ㅎㅎ
알바구할때 시간써있잖아~
거기서 30분~한시간 먼저 가야돼!ㅠㅜ
한다고하면 언제까지 오라고 문자주실거야!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시급 7천원에(보통은 최저지만!)
8시간일하면 56000원주는게아니라 49000원줘!
한시간빼서 계산해야됑 ㅠ
일단 약속장소가서 알바하러 왔다고하면
탈의실가서 유니폼주고 갈아입으라고 하는데
꼭 핸드폰은 챙겨가...!주머니에라도ㅠㅠ
가끔 가다가 일찍 불러놓고 할일 없다고
그냥 어떤 방에 대기하라는 경우도 있는데,
핸드폰없으면 정말 고역이야..ㅠ
아,일하는건 같은 홀서빙이어도 조금씩 달라서 한번 해봤어도 서빙경험 없다고 하고 그냥 교육받고 알려주는대로 하면돼!
그냥 일만 하루종일 하면 되는데,
직원들에 따라서 엄청 힘들기도하고 힘이 나기도하고 그러더라ㅠㅠ
내가 처음 갔던 곳은 직원들이 무거운건 몰래 들어주시기도 하고 설명도 엄청 자세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진짜 꿀빨았는데, 두번째로 갔던 곳은 직원들이 엄청 깐깐해서 알바 쉬는꼴을 못 보고 제대로 설명도 안 해줘놓고 서투르게 하면 엄청 뭐라고하고 지들끼리는 놀고앉아있고....진짜 ㅠㅠ후..심지어 뒷담도 까였어ㅠ진짜 안쉬고 실수없이 일했는데도 까임ㅋㅋㅋ
아그리고 알바할때 친구가 있는게 정말 좋아ㅠㅠ
친구데려가거나 거기서라도 친해지는게 좋아!!
근데 막 나만 첫알바고 다들 친해져있으면 좀 어렵긴해ㅠ 챙겨주시는 착한 분도 있긴하지만 난 항상 혼자갔어서 더 힘들었던것같아!
그리고 일반화하긴 좀 그렇지만 직원들보다는 요리사분들이 더 착하다해야되나?그래서 홀서빙보단 주방보조가 심리적으론 더 나아..ㅎㅎ
주방보조갔을때 뷔페음식 엄청 먹고 좋았어!
더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달아줘~♡
보통 홀서빙 알바준비물은 머리망(다이소에서 팔아!),스타킹/검은바지,검은구두(대부분 빌릴수있음)야!
+)보통 중3까진 잘 안 써주고 고1부터 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