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기서 중요한건 그게 내가 바람? 대상 이었다는거야
남자가 먼저 좋다고 표현을 했는데
진짜고마운일이 있었는데
그땐 진짜 그게 고마운일인줄알구
일하는데 오빠한테 막 적당히 얘길했더니
속지마~ 별로아니야 라는 식으로 얘길해
그래도 믿어봤는데 나중에 보니
문제가 많았어 여자문제
그리고 어쩌다 알게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그남잘 보고오니까 막 뭐라시비걸어
뜬금없이 그러다가 걔가 뜬금없이 결혼얘길해
10년된남사친이랑도 그런얘긴한적이 없는데
그래서 막 걔랑 결혼생각이 없으니 결혼은뭔결혼이고
김장은 뭔 김장이냐고 막 떠들었어
근데 그때 당시 썸타던 남자도 뜬금없이
오빠아픈건어떠냐고 물어봤었어서
좀 진중하게 얘기하니까 갑자기
그사람도 결혼얘길하다가 자기 여자관계
복잡하다고 막 얘길하더니
결국에 자기한테 관심갖지 말래
근데 또 웃기는건 그 썸남테 한얘길
어쩌다 보게되는 사람들이 막 하고 갈구기도 하고
아주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어
그래서 알고보니 같이 일하던 오빠
어쩌다 알게된친구
그외 사람들 다 아는사이야 ㅋㅋ
그럼이거 100퍼 첨부터 장난이고
내가 맘정리빨리 했다고 이상한거 아니지??
그사람을 전혀못믿는것도 이상한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