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잠깐 자리만 비우면
무조건 집사자리로,.
나는 비키지 않겠다는 표정으로
집사를 쳐다봄.
털 세우고 물 먹는 도칠이.
집사가 털을 내려줌.
카메라는 안쳐다봄.
그래서 옆모습.
도칠이는 옆모습이 이쁜것 같음.
도칠이 업그레이드 식빵.
도칠이 거친 봉지에 들어감.
근데,
도칠이는 잠깐뿐임.
뭐든 진득하게 안함.
도칠이는 집사가 건들면
발톱갈기 시작함.
집사 때릴려고 발톱 가는것 같음.
싸구리 장난감도 관심이 없음.
집사가 얼마나 비싼 장난감을 사주길
바라는지,.
도칠이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