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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내가 깨달은 열 가지

ㄷㄷ |2017.01.25 02:44
조회 34,584 |추천 140

1.인연은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것. 안될 인연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안된다.

 

2. 관심(연락)과 사랑은 때로는 반비례라는 것 관심을 덜 줄 수록 상대는 날 더 목말라하고

   너무많은 관심(연락)은 상대가 나를 떠나게 할 수도 있다

 

3. 배부른 사람은 밥을 굶겨봐야 배고픈 줄 안다. 배부른 사람에게 밥을 계속 떠먹인다고

   한다면 먹은 것도 토해내게 된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너무 많은 사랑과 연락으로
   그사람을 체하게 하지 마라 관심과 사랑을 적당히꺼 자신의 일에 몰두 하다보면

   "엄마 밥 줘" 하는 어린아이처럼 그 사람에게서 신호가 올 것이다.

    그런데도 연락이나 전화? 안오면 그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내 사랑을 쏟지말고 그 사람이 나한테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다 거두어가라.

    그 사람 말고 널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게 될 사람은 많다.

 

4. 사랑이 내 일상의 일부가 되야지 전부가 되면 안된다는 것. 일상의 전부가 되면 이별 후

    일상 자체를 잃는 느낌이 된다.

 

5. 사람사이의 관계를 재지 않으면 안된다. 긴장감 필요 하다

 

6. 나를 너무 드러내지말라. 내 일상이 다 공개될 경우 상대는 날 다 파악한 줄 알고 나에대한

    환상과,호기심이 떨어진다.

 

7. 쉬운 사람이 되지 말라. 뭐든 공감해주고 응해주고 상대가 원하는 대로 희생하면서까지

    따라줄 필요 없다. 나의 캐릭터를 완전히 구축하는게 좋다. 싫은게 명확하고 좋은게

    명확하고.. 신념이 있는 사람.. 마냥 연인을 모시지 말라. 그 순간 갑을관계는 형성된다.

 

8. 연애초반에 모든 힘을 쏟아내지 말라. 선물 표현 다 해주고 싶지만 다해주는이상 부담감이나

    더 큰 기대심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상대는 이 사람은 이제 완전히 자기 것이 되었다는

    오만함에 사로 잡힐수도 있다

 

9.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슬픔의 깊이, 하나뿐일 꺼라는 사랑은 결코

    하나가 아니라는것. 내가 진짜 사랑했던 전여자친구는 내 3번째 여자친구였다. 그 전 여자친구들을 물론 다 사랑했다. 하지만 덮었다. 얼마나 더 쿵짝이 잘맞는냐의 문제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한 여자? 그딴 개소리는 없다. 미국이 좋다고 영국이 매력없는 나라는 아니지 않나. 어떤 좋은 사람을 만나면 또 비스무리한 감정의 깊이에 빠지게된다. 또 3번4번 만나면 이와 같은 깊은 인연 만날것이다.

 

10. 헤어진 사람끼리 고통을 나누면 반이 되지 않는다는 것. 자신의 사연을 토해내고

     남의 사연을 들을수록 그 사람이 생각난다. 내가 쓰는 이 글을 봐도 아무도 안 알아주고, 누가 그대의 사연에 관여하든 그대만의 스토리에 아무런 영향 안끼치니까 헤다판에서 떠나 친구나 활동적인 것들을 하는게 좋겠다.

추천수140
반대수6
베플힘내요|2017.01.25 11:52
한가지 더 11. 이거 다 노력해도 안되는게 사랑임
베플|2017.01.25 20:20
맞는말인데, 저렇게 연애하면 사랑받을 수 있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한테 마음으로 저렇게 안됨.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야 사랑하니까 잴 필요가 없어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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