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유리의 회색빛 필터 분위기의 힐링 저예산 독립영화 노개런티 작품 두편<토끼와 리저드>
메이, <누나> 윤희 후줄근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비주얼과 메이 윤희의 진정성 담긴 감성연기가
너무 돋보였던 드라마마다 극중 캐릭터 소화력 표정연기 감정연기 눈물연기가 와닿았던 배우
성유리씨 배우 성유리로 오랫동안 대중곁에 머물러주셨으면 합니다~성유리씨 화이팅!
언제나 성유리씨의 앞날에 배우로서도, 연예인으로서도, 자연인 사람으로서도
어디에서든지 꽃길만 가득한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God Bless You Jesus ♡ you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