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댓글 읽는사람들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써본다 난 24살이고 남친이랑은 3살차이남! 보통 연인들이 그렇듯이 우리도 서로의집을 자주 놀러가는 편인데 참고로 나는 그때 경험이 없었음 지금 남친이 내 첫경험! 아무튼 남친방에서 침대 위에서 노트북으로 영화를보고있었음 근데 키스신이나왔는데 내가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야한거임 막 신민아 가슴 살짝노출 되고 막 야한키스였는데 내가 좀 당황해서 눈치봤는데 남친이 갑자기 키스를 하는거 그래서 분위기도 탔겠다 나도그냥 받아들임 근데 평소보다 더 거칠게 하는거임 난 좀 당황해서 소리나오고 남친 옷깃을 잡았음..그러면서 ㅋㅅ하다가 점점 날 눕히는거임 내가 깔리는 자세였는데 내 허벅지에 남친 소중이가 자꾸닿는거임 그때 남친이 츄리닝입고있었는데 ㅂㄱ된거 완전 적나라하게 느껴졌음 그러다가 남친이 하...이러면서 목으로 내려가서 목을 빨았음 근데 난 목하고 가슴이 ㅅㄱㄷ라서 완전 예민하단말임 그래서 입에서 약간 신음소리 나오는데 남친은 그게 또 흥분됐는지 가슴에 손을 올리고 만지기 시작함 너무 디테일하게 쓰나...? 암튼.. 난 계속 신음 살짝씩 흘리고 남친은 위에서 눈풀린상태로 키스하고 진짜 그때너무 흥분됐음 그러다가 남친이 바지안에 손 살짝넣고 괜찮아..? 이러는데 난 그순간 남친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여서 고개를 끄덕임 그순간 진짜 격하게 손가락으로 내 ㅋㄹ 만지는데 진짜 뿅갔음 손가락은 그때 처음넣었는데 한개까진 ㄱㅊ았는데 두개부턴 너무아픈거임 그래서 내가 아...아파...이랬는데 남친이 많이아파? 이거 해야지 이따 안아플텐데...이렇게 조곤조곤 말하는데 이때 개설렘...그러다가 남친이 소중이를 꺼내서 자기혼자 몇번 만진다음에 내 ㅋㄹ에 비볐는데 와...진짜 너무 기분이좋아서 신음이 자동으로나오는거임 남친이 너무 야하다고 어떡하냐고 그러고 그러다가 삽입했는데 난 막 죽을것같이 아프진않았음 그냥 살짝 쓰라린정도...? 근데 넣는순간 갑자기 급부끄러워져서 얼굴 베개에 파묻고 신음나오는것도 일부러 참고 안냈는데 남친이 ㅍㅅㅌ질하면서 참는거 보면 더 빨리 쌀것같다고 내얼굴 똑바로쳐다보고 신음내. 이러는거 상남자ㄷㄷ 그래서 신음조금 참다가 남친이 내 ㅋㄹ 비비면서 조금 빠르게 움직여서 바로 소리내버림 남친도 계속 하..하아..너무이쁘다 진짜..이러고 첫경험이 난매우좋았음
8년지기 순딩해서 놀리는 재미있는 남사친있는데 내가 평소에 걔네 집을 내 집마냥 편하게 드나듬ㅇㅇ근데 작년 여름방학 때 걔네 집 심심해서 갑작스레 놀러갔었는데 걔가 침대에 누워있다 내가 방 문 벌컥 열고 들어와서 놀랬는지 갑자기 소리 꼬ㅏ!!!지르고 이불로 지 다리 갑자기 가리는거임 그래서 ㅋㅋ팬티만 입었냐 우리 ♡♡이 꼬치 좀 볼까~~?이러고 걔 위에 앉아서 간지럽히는데 걔가 내 두 손목 잡고 하지마 하지마 하고 허우적대다가 갑자기 손목 터질듯이 꽉 잡아서 나를 밑에 깔고 자기가 위로 올라가는거임 그리곤 오히려 자기가 한 행동에 놀랐다는듯이 동공지진 일어나다가 내 손 놔주고 아 위험했다...라고 중얼거리고 거실가있어 바지입고 나갈게 하고 나 방에서 내쫓았음 응 자작이야~ㅅㅂ
야하지는 않은데 설레던 일화쓴다ㅜ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배고파서 편의점갔는데 거기에 짝남하고 짝남친구들이 라면먹고 있는거임 내가 부끄럼을 많이 타서 짝남한테는 안가고 짝남친구한테 가서 한입만 달라고 하니깐 짝남친구들이 싫다고 꺼지라고 하는데 옆에서 짝남이 자기가 먹고있던 젓가락으로 라면집어서 먹으라고 줬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때 다른애들은 뭐지 뭐야 이러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나는 부끄러워서 재빨리 과자코너쪽으로감ㅋㅋㅋ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