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입양/임보/후기 #시루설기
레스토랑 폐업으로 길위에 버려진 남매 고양이 시루와 설기
이 아이들의 첫주인은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가게안 작은 방에서 고양이 남매를 데려와 키웠는데 가게가 망하면 서 길위에 놓여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손에 길려지고 길생활을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던 남매에겐 올 겨울의 매서운 추위와 배고픔을 이겨내기엔 나약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두번다시 버려지지 않을 가족이 되어주세요.
치즈 시루(여) 1년미만. 접종, 중성화예정.
친화적인성격.
하얀색 설기(남) 1년미만 접종, 중성화완료.
경계심은 있지만 친화적인성격.
시루와 설기 남매는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욕심이라면.. 함께 같은 공간에서 평생을 의좋은 남매로 살았 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봅니다.
지역어디라도 이 두녀석이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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