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를 할때마다 항상 찌통으로 끝났던 엑소..
그중 제일 슬펐던 작품을 골라보자.
※살짝 스포주의※
※안쓰러움 주의※
1. 달의연인-보보경심:려
---10황자 왕은
오랜만에 외친다. 왕요 씻빨새끼야
2. 글로리데이
---상우
슬프고 화나고 대환장파티였던 영화
(화질ㅈㅅ)
3. 괜찮아 사랑이야
---한강우
환시라니.......인간이 아니라니.....(맴찢
4. 봉이김선달
---견이
죄없는 애를 왜 죽여...(달의연인 10황자 포함)
5. 순정
---범실
범실이의 첫사랑인 김소현이......(이하생략)
6. 형
---고두영
시각장애인 역할에 형이 나중에.....(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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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소원: 엑소 제발 행복한 연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스킨쉽 다메요^^
내가 감히 예상해보는데
미씽나인 나중에 찬열 엄청난 찌통 예상하고^^
우주의별이 수호도 나중에 살거나 죽거나 둘중 하나일거고^^
아직 개봉 안한 신과함께 경수는 죽은사람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