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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했던 연기작품중 제일 슬펐던 작품을 골라보시오.

ㅇㅇ |2017.01.26 19:39
조회 19,312 |추천 315



연기를 할때마다 항상 찌통으로 끝났던 엑소..


그중 제일 슬펐던 작품을 골라보자.


※살짝 스포주의※

※안쓰러움 주의※










1. 달의연인-보보경심:려

---10황자 왕은

오랜만에 외친다. 왕요 씻빨새끼야






2. 글로리데이

---상우

슬프고 화나고 대환장파티였던 영화

(화질ㅈㅅ)







3. 괜찮아 사랑이야

---한강우

환시라니.......인간이 아니라니.....(맴찢






4. 봉이김선달

---견이

죄없는 애를 왜 죽여...(달의연인 10황자 포함)






5. 순정

---범실


범실이의 첫사랑인 김소현이......(이하생략)






6. 형

---고두영


시각장애인 역할에 형이 나중에.....(이하생략)









+++


2017년 소원: 엑소 제발 행복한 연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스킨쉽 다메요^^





내가 감히 예상해보는데


미씽나인 나중에 찬열 엄청난 찌통 예상하고^^


우주의별이 수호도 나중에 살거나 죽거나 둘중 하나일거고^^


아직 개봉 안한 신과함께 경수는 죽은사람 역할^^^^^^^^


추천수315
반대수25
베플ㅇㅇ|2017.01.26 21:12
솔직히 달의연인 왕은이 제일 불쌍함.. 궁에서 권력싸움할때 유일하게 관심 없고 장난감 좋아하고 한여자만 좋아하고 순수킹이었는데 이런애가 역모라니.. 왕요샛끼야...심지어 부인이 자기 구해주다 죽고 대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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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1.26 19:41
그냥 디오 나오는 작품은 다 쩔었던거같음 진짜 연기 잘하더라
베플ㅇㅇ|2017.01.27 00:40
엑소는 연기만 하면 항상 키스하거나 죽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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