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걍 평타치는 얼굴에 꾸미면 오..ㅇㅈ 이정도 되거든?ㅋㅋ
근데 놀러갈 때나 화장하지 학교 학원 다 여자밭이라 잘 안함
잘 보일 사람도 없고 학원에 공부하러 가는건데 불편하기도 하고
내가 시력이 많이 안 좋아서 안경끼면 눈 2.5배는 작아지는데
렌즈도 안경때매 눈 작아보이는 게 싫어서 한번씩 투명렌즈낌
써클이나 컬러 그런건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해서
그니까 렌즈껴봤자 사기치는 것도 아니고 걍 내 얼굴인 거잖아ㅋㅋㅋㅋ
화장도 그렇게 많이 하는 편도 아니고 심지어 아라 안그림
이유는 그냥 귀찮아서
아 본격적으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그 __은
지 입으로 렌즈 안끼면 집 밖에 못 나간다함
물론 써클렌즈 ㅇㅇ
솔직히 본판도 예쁜 앤데 렌즈빨 화장빨 무시못하는 거 있잖음
근데 이년은 항상 쳐 꾸미고 오고 아닌 날은 마스크 모자로 얼굴 다 가리면서
나한테만 그렇게 극딜함ㅋㅋㅋㅋㅋ
화장 안 한 날은 대놓고 찐따네 못생겼네 이런 말 툭툭 내뱉고
조카 어쩌다한번 하고 가면 왜 딴 사람 됐냐 이지랄ㅋㅋㅋㅋ
앞서 말했듯이 안경 유무 차이고 피부도 맞는 화장품 없어서 제대로 하지도 않음
얼마 있지도 않은 남자애들 앞에서 귀척오지고
조카 여우짓하면서 나만 쳐 갈군다 _만한 년이ㅋㅋㅋㅋㅋㅋ
내가 거기다 대고 지랄해봤자 얻을 것도 없고
재수나 해버려라 인성지리는 년아 저주걸면서 난 대학으로 꺼지려고 조카 발악중임
어차피 인생사 남한테 했던 짓거리들 다 똑같이 본인한테 돌아오는데
지 잘난 얼굴 사고나서 뭉개졌음 하는 바람이 있지만
무시하고 개썅마웨하고 있다
___ 명절음식 많이쳐먹고 장염이나 걸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