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할머니집까지 차타고 5분거리인데
아침일찍 차례지내러 7시까지 갔는데
어제 걔 알바 끝나고 와서 분명히 아침일찍 가야되니까 얼른 자라고 했는데 10시에 알바끝나고 집와서 11시쯤 나가더니 새벽5시에 온거얔ㅋㅋㅋㅋ엄마가 계속 전화해서 얼른 오라고 바로 오라고 그랬는데 말로만 알았다하고 엄마는 밤새 한숨도 못자고 결국 그년은 할머니집 안가고 나만 갔는데 고모부가 동생꺼 세뱃돈까지 주면서 00이도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ㅆ1발 내가 다 가져도되냐?ㅋㅋㅋㅋ존 나 주기싫어 미친년;; 가족행사 맨날 빠지고 명절때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