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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이별과 후폭풍

슬퍼 |2017.01.28 11:10
조회 1,025 |추천 0
여자친구와 1년교제했구요 서로 평소에 엄청 많이 다퉛습니다그런문제로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다가제가 도저히 못견뎌서 이별통보를하엿습니다정말 헤어질마음으로 통보한거기때문에 절대 사귈일없다고 맹세햇엇죠
통보를하고 일주일간 여자친구의 문자,톡 모두 씹엇구요 전화도 씹고집앞에 찾아와도 무시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집밖을 나설때 집밑에서 굉장히 오래 기다렷는데 추운날에..제가 엄청 심하게 문전박대했습니다.. 이부분은 정말 미안해죽겠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에게 그래알앗다 포기한다는식의 마지막 톡을받고 저도 사과하고그렇게 저희는 헤어졋습니다
그후 3주가 지나고이상하게 점점 여자친구가 보고싶어지고 심장이 엄청 떨렷구요정말 독하게 마음먹은지라 인스타페북 모두 절대안보고잇엇는데 어느날 염탐도하고..그러다 아 이게 후폭풍인가..싶엇지만 참고 또 참다가결국연락을햇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개까이죠.. 저라도 그랫을겁니다그렇게 첫연락은 실패하고두번째날 집앞에 무작정찾아가서 대기탓습니다..그러더니 이런식이면 곤란하다나중에얘기하자 일단집가라 <- 중요
그다음날 또 연락을했더니
다음주에 날잡고봐라 일방적으로 찾아오지마라 <-중요나도생각할시간이필요하다 <-핵중요
이런식으로말해서 아 간절히원하면 이루어지나 다시 만나주나 싶엇는데어제 낮에 손편지랑 선물사다가 집앞에두고햇는데그날 저녁에 갑자기 사람이 180도바뀌어서 엄청 차가운모습으로착각하지마라, 담주에 보는건 마지막 정리한자리다 이렇게 말하네요..
정말 말한마디로 천국과 지옥을 오고가는것같고..
저기 위에 화살표친 중요라는 저 말은 대체 왜한걸까요...담주까지 기다리기힘들어서 오늘보자 미치겟다 찡찡대니 나도생각할시간이필요하다..이거 솔직히 약간 여지가 잇다는거아닌가요?
근데 이제와서 착각하지마라, 정리하는자리다 이래버리니까 진짜 아 돌겟습니다연락하는남자가 잇다고는하는데 진짠지는 모르겟고 그 남자새끼 생각만해도치가떨리고 죽이고싶어요...ㅠㅠ.. 원래 제가 폭력적인사람이아닌데..
그래서 다음주 화요일날 정말 마지막으로 보기로햇는데요어떤자세로 어떤말을하면 좋은지 여자분들 조언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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