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오늘이 4일째 ..
얼굴 못본지는 8일째 입니다..
남자가 지쳐서 저한테 짜증내다가 톡으로 이별 통보했어요..
톡 받구서 알겠다하고 연락안하겠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명절을 핑계로 문자보냈어요.. 답은 없고 저도 그후로 다시 안보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울산에서 버스로 올라오는데 터미널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너무 보고싶어요...
터미널에 있는 절 보면 더 질릴까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