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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ㅈㄴ 한심하다 진짜;;

ㅇㅇ |2017.01.29 16:55
조회 591 |추천 1

보통 외가가기전에 친가에 가잖아 그때 이제 세배하고 어른들이 세뱃돈 주시는데 이번에는 다 똑같이 이만원씩 주시기로 했나버ㅏ 그래서 이제 대학생된 오빠도, 그 언니도, 나도, 다른 동생들도 다 이만원 받고 방에 들어갔는데(페북꺼죠라 뿅!) "내가 왜 쟤네랑 똑같이 이만원이냐 ㅈㄴ 짜증나네" 이렇게 우리 들으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벙쪄서 엥..? 이러고 있엇엉... 그러면서 "아 우리 A 컴백할때 앨범 사려면 돈 없겠네ㅜㅜ 근데 ㅇㅇ이가 좋아하는 애들도 좀있음 컴백하지않는가? 너 스밍은 돌리니?ㅋㅋㅋ" 갑자기 나한테 이럼.. (페북에 퍼가지마 ㅗ)



나는 스밍도 돌리고 앨범도 사ㅡㄴㄴ데!!!! 지는 입스밍이면서!!!!!!! 내가 지 스밍 안하는거 봤는데도!!!!!!!! 하는척 개오지고!!!!!!!!!! 아 개싫어 진짜 그러면서 내 본진이랑 지 본진 비교하면서 처 까내리고 ㅆㅂ,,, ㄹㅇ 판에 있는 악플러가 내 앞에서 내 본진 까내리는거닽음...ㅇㅇ(준혁이 조까~) 그러다가 우리 오빠가 "야 ㅁㅁ야 (그언니) 시끄럽다 잠좀자자 ㅅㅂ" 이럼 개사이다❤ 그러니깐 입 꾹닫고 폰하드라 ㅋㅋㅋㅋㅋㅋ



쨋든 그언니는 자기 인생이나 잘 살았으묜 ㅎㅎ 다들 즐설 보냈는강? 차 사고 안나게 우리 운전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하다고 해드렸으몬 좋겠당❣ (훈훈하니깐 페북 퍼가지마라 ㅗ) 그럼 안녕~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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