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귈 때 그 남자에 목 매고 그 남자의 모든 걸 이해하고 사랑 듬뿍 주다가 돌아오는 건 무관심이라 헤어지자했어요.
헤어지고 나서도 나만 힘들어하네요.
정확히 헤어진지 25일 됐고 10개월 사귀었어요.
제 생각이 나중에 나긴할까요? 후회는 할까요?
다른사람 생겨서 영영 떠나버릴 것만 같아 무서워요.
괜찮다고 해주세요.잠이 오질 않아요.
항상 사귈 때 그 남자에 목 매고 그 남자의 모든 걸 이해하고 사랑 듬뿍 주다가 돌아오는 건 무관심이라 헤어지자했어요.
헤어지고 나서도 나만 힘들어하네요.
정확히 헤어진지 25일 됐고 10개월 사귀었어요.
제 생각이 나중에 나긴할까요? 후회는 할까요?
다른사람 생겨서 영영 떠나버릴 것만 같아 무서워요.
괜찮다고 해주세요.잠이 오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