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사 할 준비 되셨나요?
안녕!??!?!???
반가워
으아...ㅠㅠ
종류는 몰라요
얘네 엄마는 꽤 덩치가 크다고 하더라구요
털이 무슨 솜사탕처럼
저를 녹여버릴것만같네요 ㅠㅠ
저는 서울에서살고 엄마는 귀농하셔서 외갓집 가족들이 여러 가족 모여사는데
각자 집에 따로 반려동물이 있으니
한집에 모이면 밖엔 닭도있고 흑염소도있고 ㅎㅎ 집안엔 고양이에 강아지도 여러마리 있고
마치 동물농장 같은 기분이네요!!저희집 아로니아 농장인데.. 하하..
그럼 잊혀질때쯤 돌아올게요! 행쇼!!
만약 저희 농장이 궁금하시다면 놀러오세요 :D
http://blog.naver.com/ifarmss/220922615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