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웃긴게 완전 현실남매거든? 그래서 더 충격이었고 그때 미친놈아 X놈아 더럽다고 온갖 별 욕을 다하고 바로 아빠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날 밤에 우리오빠 엄청 처맞음.
그뒤로 오빠새끼 상종도 안함.
설날에 할머니댁에 3일동안 있었는데 그때도 어색해 죽는줄알았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됨 어떻게 동생한테 그딴 시늉을 하냐 미친;
지는 아무 생각 없이 장난친거라고 계속 그러는데 장난을 칠게 따로있지 여친도 있는새끼가....
친오빠라는거 자체가 진짜 더럽고 그 여친도 조카 불쌍함
나같이 오빠 아니면 다른 가족이랑 연끊고 지내는 애들 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