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고다니는데 주변에 여친있는애들이 자기들 진도나간 얘기를 조카 다함. 상스러운 소리로 곧 먹을것같다느니 자긴 방학때 몇십번 해봤다느니 그리고 걔네들 친구들은 언제하냐고 부추기고 냄새나냐고 물어보고 이 ㅈㄹ 하는거 보면 걔네 여친들 참 불쌍함 여친들은 이 본모습을 모르겠지; 걔들 페북보면 다들 민지현우 현우민지(이름은 대충 지은거임) 이런식으로 해놓고 완전 사랑꾼처럼 보이는데 학교에선 그런모습 1도 안보임
그런거 모르고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주고 몸주는 여자애들이 너무 불쌍하다 나도 남자지만 진짜 남자들이 여자친구를 배려하지 않는 이런 분위기는 없어져야된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