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을 해드리겠습니드리겠습니다
비투비의 육성재와 프니엘은 1월28일에 정글의법칙 촬영때문에 출국해서 인도네이아로 갔다. 사진에 적혀져있는데로 비투비팬(멜로디)들은 바다에 갔다온지 얼마안된 육성재가 힘들까봐 육성재보고 쫌만쉬어라고하였지만 육성재와 프니엘은 오히려 괜찮다. 일하는게 좋다. 라고하였다. 하지만 육성재와 프니엘의 기대와는 달리 인도네시아멜로디(인도내시아비투비팬)은 육성재와 프니엘을 막만지고 눈을찌르고 때리고 육성재의 성기를 만지는 행동까지하였다. 육성재와 프니엘의 얼굴과 몸에는 빨간손자국과 상처가남았다. 여기서 인도네이아멜로디(인도네시아비투비팬)들도 문제가 되지만 비투비의 회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에서는 무명가수도 데뷔한지얼마안된 신입가수도 아닌 비투비에게 경호원을 부실하게 붙여줐다고한다. 경호원 배치만 잘돼있어도 그나마덜다칠텐데 어떻게 보면 큐브엔터테인먼트에도 문제가 있다고한다.
그리고 사진에 적힌거처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멜로디(비투비팬)에게 이소식을 전하지않았다고한다. 저사진들은 오직 인도네시아멜로디(인도네시아비투비팬)들이 SNS에 올린사진이라고한다.
이소식을 많이 퍼트려서 큐브의 사과를 듣고싶다.라고 멜로디들은 주장한다.
여러분 이소식을 멀리퍼트려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