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인거 미안해 진짜 답답해서 글써...
얘들아 내가 지금 한그룹의 팬이었던 사람으로서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읽어줘....
내가 보핍보핍할때부터 진짜 티아라 많이 좋아했거든 지금은 예전처럼 열광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정말 응원하는 그룹이야 티아라가 왕따설로 힘들어할때 나도 같이 힘들어하고, 티아라가 중국진출하면서 잘될때는 정말 기뻐하면서 진짜 많이 좋아했어.
근데 내가 지금 말하고 싶은건 티아라팬으로서 화영이 티비프로그램 택시에 나와서 한 행동때문이야
류화영 "소속사 대표 말에 넘어가 티아라 합류"
'택시' 류화영 "원래 꿈은 배우, 티아라 사건은…" 눈물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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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이 좀 자극적이야
하지만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건
화영이 이렇게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한번더 생각해서
티아라에 대한 언급을 조심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야
티아라팬들은 왕따설이 나온 당시 정말 깨끗한 해명을 하길 원했지만
티아라는 속시원한 해명을 하지 않고 지금까지 지내오고 있어.(이건 소속사 문제지 탈엠비케이...)
그리고 그후 모든 인터뷰에서 화영이 언급되는것도 조심스러워하고 있어
근데 화영은 인터뷰,티비프로그램 택시등 많은 곳을 통해서 티아라 언급을하고있어.
티아라팬으로서는 불쾌하고 기분 나쁜일이야
티아라는 화영에게 피해갈까봐 정말 조심조심하면서 말하는데 화영은 정말 아무렇지 않게 티아라를 언급하는건 티아라를 배려하지 않는다는거니깐
왕따설 이야기는 티아라에게도 화영에게도 민감한 문제잖아.....
그걸 왜 그렇게 오해의 소지가 있게 말하는지 진짜 너무 속상해
티아라는 한국에서는 활동도 정말 이익이 때문이 아니라 팬들만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한국에서 활동 할려고 노력하는데,
티비프로그램에서 그렇게 말한마디하면 티아라에게 어떤 피해가 오는지 누구보다 더 잘 알텐데....더 조심스럽게 대할수있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해
나는 화영도 티아라도 정말 각자 잘됬으면 좋겠어 그때의 팬으로서
그러기 위해서는 이렇게 언급하는건 아닌거 같아
서로 대화가 잘 마무리 된것도 아니고 진실이 무엇인지 제대로 언급해주지 않았으니깐,
후에 서로 잘 대화가 마무리 되었다면 그때 언급했으면 좋겠다..
그냥 기사보고 많은 생각이 들어서 글썼는데 .......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