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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바보 |2008.10.26 16:51
조회 146 |추천 0

바보같은 제 사연좀 들어주시고 조연좀 부탁드려요

남자를 너무 믿고

인터넷으로 만난 남자와 결혼을 전제로 5개월쯤 만나오다

남자의 사업자금 등 신용문제로  대부업체에 대출

제 명의로 천여만원을 대출받아 건네주고

캐피탈로 대출받아 차를 구입하고 자를 건네주었는데

남자친구가 차를 가져가고난뒤 10여일 뒤 뜬금없는 번호로 제명의의 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어느 채권자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돈을 가져와서 차를 가져가라는 것이였죠

이게 무슨 말인가해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경찰에 도난신고를 요청하니 이건 도난이 아니니 고소를 하라는 내용이 였습니다

제명의의 차가  대포차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현재 돈을 가져와서 차를 가져라나는 차소유자에게 저는 제차의 대한 소유권  권리주장을 할수 없는건지요??

남자친구를 사기로 고소를 해야하는건지 혼인빙자 사기도 성립하는지...

법적인 문제는 처음이라 많은 도움 바람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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