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담임쌤이 음악임 그때도 내 친구 반애들 있는데서 개꼽 줘가지고 울고 그랬었음 예를 들어 헤어롤 같은 거 학교에서 뭐라 안하는데 내 친구가 할 때만 뺏어가고 겉옷도 내 친구만 뺏어가고 소리지르고 난리였는데 친구엄마께서 장문의 문자를 보내시고 나서 우리 반 음악실에서 음악이 그 얘기하고 감정팔이 하면서 움
근데 이번에 내가 눈 계속 쌍액하다가 내 눈은 쌍수 빨리 해 줘야 된데서 방학 일주일 전에 했거든 3일 째 학교 갔는데 남자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 걔넨 아 모야 징그러~~ 이러기만 하고 여자애들은 엄청 신기해 하고 잘 됐다고 함. 내가 그 주에 독감 걸려서 일주일 쉬었거든 그래서 교무실 가서 수행평가 싸인하고 막 그러는데 쌤들이 나 쌍액하는 거 다 아시거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아시고 막 얘기하시다가 쌍수 했니?? 이러셔서 네 하고 선생님들 끼리 어디서 했어? 잘됐다~~ 이러는데 음악은 가만히 있었음
3교시가 음악이였음 영화 틀어주기 전에 겨울방학 얘기 하다가 갑자기
'누가 그러더라 겨울방학은 성형하러 있는 거라고~ 근데 본판이 이뻐야지~' 하면서 날 딱 봄 ㅋㅋ애들이 ㅇㅇㅇ~ ㅇㅇㅇ~ 이럼서 내 이름 부르고 ㅋㅋㅋㅋ 개빡쳤었음 워낙 이 쌤이 자기 기분 좋으면 친근하게 대해주고 기분 나쁘면 소리지르고 그럼 ㅋㅋ 이학년 때 나만 반 다 떨어뜨려 놔서 찐따 될 뻔 지금은 쌍수 조카 잘되서 새인생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