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비판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부추기고 있는듯
1.못생기고 키작은 사람들은 거의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게 나옴 또 그 못생긴사람들이 항상 문제나 사고를 일으킴. 그러면 잘생기고 키크고 멋있는 애들이 등장해서 멋지게 사건해결.
거의 이패턴;;이런 스토리전개는 못생긴사람=사회적으로 문제있는사람, 위험한사람
2.잘생기고 예쁜주인공들은 진짜 비현실적이게 못생긴주인공들 좋아하고(잘난애가 못난애 좋아한다는게 비현실적이라는 게아니라 진짜무슨 반한 계기나 그런게 되게 허술하고 억지수준)못생긴주인공들은 잘생기고 예쁜주인공한테 편견가지고 혐오수준으로 싫어함; 솔직히 예쁘고 잘생긴사람은 다 가식적이고 교활하다고 보는거도 일종의 외모차별아닌가..
꼬우면보지말던가 이런소리도 많이들었는데 솔직히 이건 문제라고봄. 네이버웹툰 독자들연령대도 보면 거의다 10대던데 10대들한테 이런식의 웹툰을 보여주면 외모지상주의의 문제점을 알려주기는커녕 부추기는 꼴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