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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억울해서 써봅니다

ㅇㅋ |2017.02.03 20:44
조회 17 |추천 0

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써봅니다.

제가 세뱃돈을 70000 원을 받았어요
근데엄마가 40000 원을 제 허락도 없이
그냥 마음대로 가져가놓고 필요할때마다 주신다네요?
근데제가 친구랑 롯데월드 가서
6 만원정도 필요한데 엄마가 안주시네요.

그래서 제가 엄마 내 40000 원 썼어?
이랬더니 짜증내시면서
아니내가 니 40000 원을 왜써
필요할때마다 준다니까 라고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보여달라했더니 엄마가 완전 화내면서 넌 엄마를 못믿니?
이러시네요.

진짜 눈물나고 내돈인데
도대체 자식이 받은 돈을 왜 가져가는걸까요?
너무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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