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컨저링2 보고나서 공포영화의참맛+쫄깃쫄깃+재미를 느끼고 그후로 지금까지 공포영화만
쏘우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컨저링
사일런트힐
큐브
하우스오브왁스
그레이브인카운터
오큘러스
마터스(원작)
라이트아웃
맨인더다크
새벽의 저주
28주후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파라노말 액티비티
인시디어스
애나벨
오펀 천사의 비밀
스켈레톤 키
네무덤에침을뱉어라
알이씨
케빈인더우즈
디아더스
더퍼지
드래그미투헬
정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