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동안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자고
함께 무언가를 했던
그 특별할 것 없던
그 하루하루가
아무 의미 없던건
아니었다고
마지막이
어두웠다고 해서
전부 빛나지 않았던 건
아니었다고
그 날들이
행복 했었다고
널 많이
사랑 했다고
그때, 그 날이 그립다고
우리가 그동안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자고
함께 무언가를 했던
그 특별할 것 없던
그 하루하루가
아무 의미 없던건
아니었다고
마지막이
어두웠다고 해서
전부 빛나지 않았던 건
아니었다고
그 날들이
행복 했었다고
널 많이
사랑 했다고
그때, 그 날이 그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