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늘은 학원이 좀 많이 일찍 끝나서 학원 옆에있는 무슨 지하상가 비슷한..?데를 갈려고 둘이 걸어가고 있었다?
근데 지하상가로 내려갈려면 계단을 내려가야되잖아ㅋㅋㅋㅋㅋㅋㅋ 거기를 막 짝녀가 도도도도 하고 뛰어내려가다갘ㅋㅋㅋㅋㅋㅋ끝에가서 중심 못잡고 넘어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ㅋㅋㅋㅋㅋㅋ넘어진게 이렇게 콩 하고 넘어져선 하는 말이 아이쿠! 넘어져부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곤 읏차 이러면서 일어나는데ㅋㅋㅋ 귀여워서 1차 심쿵당하고 내가 걔 손잡고 일으켜주는데 손도 나에 비해서 엄청 작은거임ㅋㅋㅋㅋㅋ거기서 2차 심쿵당함..ㅋㅋㅋ
너무 주저리주저리 쓴 것 같다..ㅋㅋ 미안..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줘..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또 ㅈㄹ한다고 욕먹을까봐..
짤은 짝녀닮아서..
또 추가할께 남코라고 하는 애들 많다 ㅋㅋ 옛날에 짝녀가 맞춤법 잘 지키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해서 나 혼자 공부하고 쓰다 보니 적응되서 말투가 이런건데.. 추가 글은 더 이상 안적을게 다들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