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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ROOKIE] 해석

포카리 |2017.02.05 09:44
조회 671 |추천 6
안녕 ㅋㅋ 레드벨벳 이번 앨범에 의미심장한 해석들이 많아서 내가 직접!! 해본거야.. ㅋㅋ

 

 먼저, 처음에 암시하는것은 아이린의 역할인데

두번째 사진은 백악관 관저야 근데 뮤비에서 아이린이 있는곳이 창문과 커텐이있지

즉 아이린의 역할은 권력자야

 

 

 

그 후, 웬디 - 조이 - 예리 순서대로 꽃맨이 들고있는 노랭이 인형에게 지시를 받듯이 말을 받아 

이때, '아이린'과 '슬기'만 이 인형에게 말을 건네받지 않아.

즉 레드벨벳 5명의 역할을 추측해보면

아이린 - 권력자

조이,웬디,예리 - 지시받는 이들

슬기 - 아마 그들(4드벨벳)이 속여야할 대상일듯


 그리고 꽃맨이 땅 치면서 일명 'ROOKIE' 라는 슬기를 속이는 연극이 시작돼

그럼 연출자는 권력자인 아이린 이겠지?

 그리고 아이린이 표면에 등장해

 그리고 슬기는 책을 덮어

 여기서 웬디가 가지고 있던 향수를 조이가 물려받아 다섯 소녀들을 불러

여기서 웬디와 조이는 한팀이란 것을 알 수 있어.

 

 

 배경속 장미와 아이린의 옷속 장미

이들이 추종하는 것은 '장미'와 관련있음을 암시해

 결국 슬기는 '옷장'속으로 빨려들어가지

 그리고 옷장속에는 예리와 꽃맨이 있어

 그리고 옷장넘어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게돼

그리고 요상한 세계에서 술래자기를 하게 되는데 술래는 '예리'야

 여기서 술래 잡기를 계속하는데

여기서 배열이 슬기 - xx - xx - xx - 예리로 되어있어

슬기를 제외한 4드벨벳의 목표가 '슬기'라는 것을 알 수 있어.

 그리고 5명이 다 옷장속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아이린이 촛불을 키자.

 또 다른 세계로 넘어가

 여기서 조이가 슬쩍 웃어.

조이가 무슨 음모를 꾸미는 것 같아.

 조이는 남은 네명의 레드벨벳이 선반에 걸쳐있는데 조이혼자 서있어.

이건 아마 조이가 아이린에 대한 반발을 하고 조직에서 탈퇴하려 하는듯.

 하지만 조이는 꽃맨이탄 UFO에 잡히게 되었고 이 옷장에서 나오는 것은 또 조이야

(뮤비에서 나온 내용)

 그리고 드러난 꽃맨의 조종자 '아이린'

 

 

 

 

 

 

 여기서 나오는 또다른 암시는 UFO 색을 주목해봐

아이린 색 - 주황

조이 색 - 초록

웬디 색 - 파랑

슬기 색 - 노랑


아이린을 암시하는 주황색 UFO 있지?

조이를 암시하는 초록색 UFO 있지?

웬디를 암시하는 파랑색 UFO 있지?

근데, 슬기를 암시하는 노랑색 UFO? 없어

즉, 슬기는 자신을 제외한 레드벨벳 멤버들의 꾐에 넘어가서 조직에 종속된거야.

 아까 술래잡기의 술래였던 예리가 슬기를 감시하는 것까지

 

옷장을 열던 아이린과 예리 즉 아이린은 실질적 권력자 예리는 조직의 변절자가 생기는지 안생기는지 감시하는 역할이라 생각해.


그렇게 레드벨벳 멤버들이 춤추면서 극은 마무리


 여기서 왜 레드벨벳의 이번 신곡이 ROOKIE 일까?

그 이유는 2번뜻의 '신참'이란 뜻에 주목해봐봐

아마 이것은 조직의 신참인 '슬기'를 조직에 획일화 시키려는 의식이 ROOKIE 의 뮤비인 것 같아.

 

그리고 레드벨벳의 앨범자켓

단체사진도

 요렇게 있는데

왜 하필 '슬기'가 대박 크게된 앨범사진을 자켓으로 골랐을까?

바로 그것도 슬기가 이번 앨범 주제의 주인공이라는 것이지.


덤덤이나 러시안 룰렛 또 7월 7일등 레드벨벳 노래에는 사회에 대한 세태를 암시해 있다 들었어.

이앨범 ROOKIE 에서는 두가지를 찾을 수 있는 것 같아.


1. 슬기가 4드벨벳에 꾐에 넘어가 결국 현혹 된것을 보아

요즘 사회에 '다단계'나 '납치'등 사람들을 속여 등처먹는 사회를 비판하는 것 같아.



2. 감시사회 통제사회 권력구조


이 셋을 암시하는 것 같아. 저 짤은 '팬옵티콘'이라고 자세한건 네이버에 ㅎㅎ..

쉽게말하면 쉬운 통제와 감시를 말해

레드벨벳 뮤비에서도 봤듯이 아이린이 모든것을 지시하고 변절자인 '조이'도 변절을 막고 다시 동화시키잖아.

결국 레드벨벳의 뮤비가 암시하는게 권력의 무서움이나 감시 통제사회에 대한 비판이라 생각해.


어휴.. 힘들게 썼는데.. 재밌게 읽었음 좋겠어~~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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